분노조절장애

원래 많이 참는성격이였어서 화를 낸적이 없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사소한거 하나하나에도 화를 내고 있어요.. 그래서 다툼도 계속 더욱 많아지고 신경도 많이 쓰여서 고민이 많아요.. 그렇게 화내고 인형한테 화풀이하고 밤에 혼자 울고 우울할때도 많아져요.. 어쩌면 좋을지 모르겠네요..

0
0
댓글 6
  • 익명1
    많이 참았으니까 그 많은 참았던걸 이제서야 풀자니 점점 커지고 잦아지는 거죠. 너무 참는것도 안좋아요. 평소에 조금씩 조금씩 풀어내는 것도 좋은것 같아요.
  • 익명2
    그동안 참았던 화가 자꾸 삐져나오는 거
    아닐까요?
  • 익명3
    대화상대가 필요하신 것 같아요.
    친구나 가족에게 하소연 하다 보면 조금씩 풀리죠
  • 익명4
    참고 참은게 폭발하는것 같아요
    평소에 조절이 필요한것 같아요
  • 익명5
    너무 많이 참다보면 한계가 오더라구요..
    가끔 해소하는 것도 좋아요...산책을 하거나 노래를 부르거나...
  • 익명6
    참는 성격이 이제 조금씩 나타나는 것 같아요 너무 참으시면 병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