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조절장애-감정 공감 능력부족

감정적인 공감 능력이 부족한 편이라 현실성이 더 중요하여 끝까지 시시비비를 가리고 무언가 해결되는 실마리나 이해가 될 때까지 해결하고 완성 되어야 된다는 그런 목표가 뚜렷한 사람이다 보니 뭔가 해결되지 않고 납득하지 못할 일이 생겼을 때 분노조절장애를 가지고 있다.

 

상대가 당연히 A가 맞는데 A가 아니라고 하고 에이 받아들이기 힘들어하고 거기서 다른 행동을 취했을 때 그런 행동에 대해서 

마음의 분노조절 장애를 갖고 있다. 

 

무엇보다 그런 부분은 응징을 다른 방법으로 한다든지 그런 것에 대한 상대의 자만과 잘못에 대한 힘들어 하는 모습을 봐야된다던지 

그 순간만큼은 허락되지 않는 상황이 되다 보니 나 스스로도 나름대로 감정을 갖고 분노조절장애를 가지고 있는 것이 주변 차가운 반응에 의해서 나 자신도 그런 감정을 꼭 가져야만 했는지 어쩔 수 없이 생활하면서도 마음은 편치 못하다. 

 

하지만 그것이 내 성격과 관련되는 부분이 많다. 나의 성격과 감정의 판단이 생각의 선이 어느 정도 까지만 허용이 되어져 나름 분노조절장애는 특별한 일 아니고서야 해결되지 않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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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익명1
    나이가 들어가면 조금씩 변하더라고요.
    조금만 넓게 생각해 보세요
  • 익명2
    의견이 조율되지 않을경우 힘들죠..그래도 본인이 더 힘드는 모습보다는 감정을 푸는연습도 필요하겠어요
  • 익명3
    공감능력은 수양이 필요한거 같아요
    모두가 나랑 같은 생각일 수 없어요
    다름을 인정할 필요가 있는거 같아요
  • 익명4
    다들 조금씩은 가지고 있는것 같아요 각자만의 방법으로 다스리면서 살아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