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 화가나면 얼굴 표정이 바뀌고 최대한 큰 소리로 소리를 지르며 하고픈 말을 다해요 특히 아이들하고 말이 통하지않으면 그때는 180도로 바뀌어 고함과 함께 협박조로 말을 합니다 뒤돌아서면 평소 저와는 완전 다른 사람이 되었던 것 같아요 무언가에 홀린듯해서 저도 놀라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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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익명1
아이들에게는 특히 조심해야하는데
부모도 사람이라 쉽지 않지요 ㅠ 그렇지만 안되는건 안되는것..
저도 부단히 그러지않으려 노력 많이 합니다.
익명2
화가나면 흥분이되니 자기도모르게 그러한 행동들을 하게되는것 같아요
익명3
아이들은 부모님 보고 배워요
특히 조심하셔야 해요
나중에 아이가 엄마 모습 그대로 하는거 보면 정말 후회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