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 조절 완치는 없게죠?

나이가 들수록 더욱 분노 조절 하기가 힘들어요.

사회생활 2년차 날이 갈수록 더 조절 하기 힘들어서 저도 제가 너무 무서워요.

밖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다 해소 하지 못하니 가족들만 더 힘들게하네요.

사실 가족만 힘든게 아니고 저도 많이 힘들어요.

분노하고 후회하고 또 분노하고 이런 생활 정말 너무 지치네요.

병원이 답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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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익명1
    화를 다스릴 방법을 찾아보세요
    취미나 산책이나 ..
    결국 가족관계도 본인도 모두 힘든일이 되니까요
  • 익명2
    직장에서의 받은 스트레스가 많이 쌓였군요..
    누군가 가까운 친구가 있으면 편하게 얘기를 나눠보는 시간을 갖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