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질이 급하다고 생각하며 치부해버린것이 많다. 남편이 종종 술자리가 늦어져 연락이 끊어지면 될때까지 계속할때가 많다. 남편이 걱정이되서 계속하는건지 니가 이기나 내가 이기나 하는 심보로 계속하는건지..그러다보면 돌아온 남편과 이일로 다투게되는데...분을 못이겨 목소리가 커질경우가 많아진다...나름 성질이 급해서 일어나는 일이라고 나를 해석하는데...이도 일종의 분노조절장애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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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익명1
저두 그렇답니다. 전화안받으면 받을때까지하다가 들어오면 싸우게 되더라구요. 눈에 안보이면 걱정안하는데 같이 살면 걱정도 되고 오기도 생기는것 같아요. 왜들 그러는지..으으으
익명2
너무 사랑하고 걱정되어 그런거죠
먼저 연락해주면 참 좋을텐데...
익명3
우리는 왜 화가 많이 나있는 걸까요
참으면 내가 병이날거 같고.
저도 많이 반성하고 나를 되돌아봅니다
익명4
그런경우는 집착이 너무 심해서 그런거 아닐가요..
남편을 나의 소유라고 생각하면 그런 행동이 나온다고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