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 부모님의 불화로 인한 불안

부모님의 불화로 어릴때 항상  우울과 불안이 자리 잡고 있었어요

친구들과 있을때는 밝은척 하며 살아왔어요

나이가 먹은 지금도 바닥에서 올라오는 불안은 감출  수가 없네요

시간이 지나면 잊혀진다는 말은 저에겐 의미가 없네요

자아가 아직 성숙되지 못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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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익명1
    어릴 때의 충격은 쉽게 가시거나 사라지지 않죠
    그래도 이날까지 잘 버티고 살아온 것 자체가 대단한거 아닐까요? 버텨주신 용기에 박수쳐 드리고 응원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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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네
    글쓴이님의 잘못이아니에요 살아보니 성인도 아이같은경우가 많지요 언젠가 심리가 치료되고 안정되시길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