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건강에 지나친 걱정은 옆에 있는 사람에게도 스트레스입니다 ㅜ 본인도 맘대로 안되니까 그렇겠지만... 뭐든 지나치면 ㅜ 수명도 타고난대로 사는 거라 생각해요. 받아들여야죠. 그리고 엄마처럼 된다는 생각도 옳지 않아요. 그런 생각에서 벗어날 다른 집중거리를 만들어보셔용~
엄마가 일찍 돌아가셨어요
그래서인지 건강에 대한 지나친 걱정으로
나도 엄마처럼 되지않을까 항장 불안합니다
유투브도 건강관련된것만 보고 음식도 엄청 가려
먹는데 이것도 스트레스입니다
불안에 떨지말고 편하게 살고싶은데 어떡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