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장애]내가없는 세상에 남을 딸들

60넘어 중반으로 들어간다.

딸들이 결혼을 안했다.

난 결혼을 안해도 되고 그냥  자기개발하며 멋지게 인생 살라는 주의였다.

근데 요즘들어 내가 없는 세상에 어쩌나!하는 불안감에 잠못이루는 날이 늘어간다.

더구나 딸들이 강한성격이 아니고 여리다

진작 서둘러 결흔을 하게 했어야했나?

불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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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 익명1
    따님분들께서 서로 의지하며 살수있을거라 생각해요..
    그러니 너무 걱정하지마세요 어머니 ♥︎
    • 익명5
      작성자
      감사해요 좀위로가 되는군요
  • 익명2
    저도둘다 30넘었어요 딱히 결혼생각이 없다해서 지금은 그냥 지겨보는 중입니다
  • 익명3
    그럴수도 있겠어요ㅠ
    세상이 많이 험해져서 따님들 걱정하실만하세요
    • 익명5
      작성자
      네 공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익명4
    많이 걱정이 되시나봐요.
    너무 걱정안하셔도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