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나설때마다 느끼는 불안장애

건망증이 점점 심해진다.

가끔은 메모를 해도 약속이나 일정을 까먹을때가 많다.

그래서 긴장하고 조심하고 지낸다.

하지만 집을 나설때면 내가 가스렌지를 껐는지 사용하고난 다리미의 전원을 껐는지 헷갈리곤 한다.

가끔은 너무 불안해서 주차장까지 갔다가 다시 들어와 확인하게 된다.

이런 불안장애 나만 그끼는걸까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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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익명1
    저는 집에 있을 때도 꼭 되돌아가서 확인한답니다
  • 익명2
    그래도 불안하니 확인하는게 
    맞긴하죠
  • 익명3
    저도 깜빡깜빡 하는게 늘어서 몇번씩 확인하게 되요..그래서 공감합니다..재차 확인할 수 밖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