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노후.. 미래에 대한 불안...

ㄱ결혼하고 아이낳고... 그렇게 전업주부로 살아가면서..

당연 경력단절이 10년은 훅.. 넘어가고..

일할 용기와 계획도 없이..

그냥 지금 주어진 시간을 어찌어찌 보내고는 있는데..

요즘들어 아이가 더 크면 시간도 더 많아질꺼고... 그럼 난 지금처럼 전혀 외로움을 느끼지 않은채 내 생활 할수 있을까... 사람을 많이 만나는 것도 아니고 . 그냥 일상속에서 소소하게 행복하다~ 라고 생각만 하며 살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네요//

 더 나아가 노후에는... 어쩌지... 

지금 내가 노력하는것도 없으면서 현재에 만족하며,,, 미래를 생각했을때, 불안하고, 걱정만 하는... 제 자신이 갑자기 싫어지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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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 익명1
    듣고 보니 정말 걱정되시겠어요 저도 고민해 보아야 할 문제네요
  • 익명2
    누구나 이런 고민은 다 있을거예요 현실이 팍팍하니 미래를 준비하는게 힘들어요
  • 익명3
    그죠... 이제 점점 노후 준비해야할 
    나이가 다기오고 있어.. 블안해요
  • 익명4
    평범한 일상의 행복을 먼저 느끼시구요.
    아이만 바라보는 삶에서 눈을 돌려보세요. 애가 크면 또 거기에 맞춰서 
    생각도 삶도 달라지니 넘 먼저 걱정만 하지마세요~
  • 익명5
    위에 님 말씀대로 일단은 우울한 생각은 잊어버리시고 일상의 행복을 즐기세요.
    그러다보면 길이 보이실거에요~힘내보아요~~
  • 익명6
    본인이 어턴걸 잘사는지 좋아하는지 시간을 갖는것도 필요하더라구요   주변에 무료나 저렴하게 취미생활을 할수 있는곳도 많아요 한번 찾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