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여자분이시겠군요... 휴... 어딜가나 다 그런가봐요
새직장 들어간지 5개월이예요
처음엔 다들 잘해준다고 생각했는데 지내다보니
직장내에서도 파(?)가 나뉘어져있어서 서로
저를 자기네 파에 끌어들이려는거였어요
이쪽 무리랑 좀 잘 지내면 다른쪽 무리에서 좀
쌩~찬바람불고.. 저쪽이랑 좀 친하게 말이라도하면
이쪽에서 또 쌩~ 하고.. 결국 한쪽을 선택하라는건데
굳이 무리 나눠서 불편하게 직장 생활해야하나요?
매일 출근해서 일배우는데도 머리아픈데
사람들까지 눈치보며 피곤해요
누가 또 쌩~ 그럴까봐 불안하고 괜히 말실수 할까봐도
불안하고 참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