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모두에게 친절할 수 없어요. 모두를 만족시킬수도 없어요. 자신을 믿으셨으면 해요.
유통업 서비스쪽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하루에도 수많은 사람들을 응대하는 일입니다
쉴수없는 응대하는과정속에
혹시 불친절하게 느끼지않을까 노심초사하며
걱정하며 일하고 있습니다
퇴근후에도 행여 인터넷에 올라오지않을까하며
불안한마음에 편히 쉬지도 못하고요
그 스트레스가 장난이 아니네요
수십년동안 이 스트레스때문에
대인기피증까지 생겼네요
이 불안함은 어떻게 없앨수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