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싸우실까봐 불안장애.

어렷을때부터 부모님께서 자주 다투셨어요.

어릴때라서 제가 할 수 있는 일이 별로 없어서 그냥 조마조마하면서 지냈죠.

어느순간부터 큰 소리 나는걸 무서워하고, 깜짝깜짝 놀라느 제가 있더라구요.

다 큰 지금도 부모님께서 말다툼 (일방적 엄마 큰소리) 이 있으신데 그 때마다 무섭고, 심장뛰고 불안하고 그러네요. 

유년기때 그런것들이 그대로 이어져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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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익명1
    그러실수있겠어요
    어릴때부터 그랬으면 나도 모르게 
    트라우마가 되어버린거같은데? ㅠㅠ 
  • 익명2
    트라우마 인듯 해요...
    힘내세요 ㅠㅠ
  • 익명3
    진짜 부모들은 아이가 있을때 싸움은 자제해야되는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