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불안장애

말수가 적은 편이라 새로운 사람이 말을 걸어오면 불안해 집니다 어떤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고 이런 소극적인 나를 안좋게 볼 것같은 생각에 말 문이 더 안열리고 그러네요 잠시 일하는 곳에서 새학기가 되면서 엄마들이 누구 엄마에요 하며 말을 걸어오는데 뭐라고 대화를 이어 나가야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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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익명1
    저도 새로운 사람 만나는게 불편해요
    새로운 환경과 부딛힐때마다 부담스럽네요
  • 익명2
    저는 너무 가까워지려고 노력하지 않으려구요 타고난 성향이 그런데 억지로 하는건 스트레스더라구요
  • 익명3
    성격 그대로 하시면 됩니다. 나는 그렇지 못한데 적극적인 엄마들과 친해져봐야 그닥이에요. 친해질 사람은 마음도 편하게 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