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좀 그런 편인데..요
언젠가 누가 그러데요.
걱정을 일단 쪽지에 하나 하나 적어놓고
오늘 걱정할 일 아니면 저금통에 접어 넣어놓으라구요.
그 이후로 저도 일단 걱정거리를 쭉 나열해보고
일어나지 않은 것에 대해서
좀 느긋이 바라보는 쪽으로 조금 바뀐 것 같아요.
연습이 필요합니다
익명2
누구나 저포함 이런 성향이 다 있는거같아요 물론 심하면 힘들겠지만요
익명3
우리가 하는 걱정의 대부분이 쓸대없는 걱정이라고 하더라구요
저도 걱정이 태산같은 사람인데 이 말 하나 자꾸 되새기며
맘 가라앉히려 노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