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흔이 넘었는데 이렇다할 노후에 대비한게 없어요..생각은 있는데 어떻게 해야되는지..돈만 모아두면 되는건지...정신적으로는 어떻게 대비를 해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아직 아이도 없고..미래를 생각하면 독거노인이나..고독사가..너무 무서워서 잠도 안오네요..잠이 깨면 다시 잠들기 정말 힘드네요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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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
주변에 다 돈이 많고 자식들이 모시려고 해도 편찮으신 어르신들을 모시지를 못하던데요. 한분은 요양원에 계시고 한분은 집에 돌보는 요양사분과 함께 해요. 이게 맘대로 되는게 아니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