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부모님 병원비에 아이들 교육비에 버는돈 대부분을 쏟아 부으며 살았다. 이제 아이들도 다커서 한숨 돌리고 나니 우리 노후에 대한 대비가 부족하다. 그리고 20여년 하던 수영을 그만 뒀더니 갑자기 체중이 불어서 건강에 대한 걱정도 크다. 앞일을 생각하면 머리가 어지럽고 마음이 복잡하다. 새로운 일을 찾아 수입도 생기고 매일 만보이상 걷기를 하고 있으니 두가지 다 희망이 보이기를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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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익명1
과거 지나온 것에 후회가 없으신것만도 한짐은 덜고 사시는것 같아요
늦은 후회하시는 분들 많더라구요.
익명2
미래에 대한 불안감은 큰 부자가 아닌 다음에 다 있죠. 현재 상황에서 조금씩 준비해 나가다 보면 나중에는 크게 힘들지 않을 것 같아요
익명3
미래에 대한 불안은 누구나 다 있는 거 같아요
저도 아이들이 크니 아이들 미래도 걱정이더라구요
걱정은 정말 끝이 없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