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에 대한 불안장애...

 최근 양쪽집안 부모님께서 치매라는 병에 걸리셨습니다..

 나이가 든다고 다 치매라는 질병이 찾아오는것은 아니기에..  주위의 가족이 힘듦을 알기에...

나는 그러면 안되는데...  나는 그렇게 안될꺼야..

 잠깐 비번이 생각이 안날때.. 갑자기 계산이 바로 바로 안될때...  혹시 나도.. 왜 이러지 하는 불안감...

 건강한 노년을 위해 지금 이 순간도 불안보다는 행복한 생각과 꾸준한 운동이 중요하다는걸 머리로는 알면서도 생각을 떨쳐 버리지 못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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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익명1
    제일무서운게 치매죠..저도 주변에 그런병이 올까 겁나요
  • 익명2
    나이드니 진짜 건강이 최고라는 생각이
    많이 들어여
  • 익명3
    가족 중에 치매 걸리신 분이 계시니 걱정될만 하네요
    근데 그 정도는 다들 있는 일이니 너무 걱정하지마세요
  • 익명4
    공감합니다 나이가 드니 어쩔수가 없네요
    불안을 조금 내려 놓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