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생활

모태신앙으로 50년을 다니던 교회를 올해부터 방학했다.신앙생활에 회의를 느꼈다고 해야 하나?

각양각색의 많은 사람들이 모인곳이 교회!

하나님을 바라보며 나간다 하지만 그곳에서 많은 사람들을 만날수밖에 없는데,난 그글과 소통이 어렵다.그래도 버티고 참고 다녔다.

교회에 안나가기로 결정하고 예배를 쉬니 불안해졌다.하나님께 벌 받을것 같다.

일이 잘 안풀리거나 힘든 상황이 생기면 하나님이 벌주시나?하나님은. 날 사랑하시는데 내가 등돌려서 벌주시나?불안하고 또 불안하다.

0
0
댓글 3
  • 익명1
    작성자
    고민상담. 불안장애
  • 익명2
    너무 불안을 떨어도 몸에 좋지않아요
    걱정을 너그럽게 내려놓으면 좋겠습니디
  • 익명3
    절대 그렇지는 않을거에요~ 저는 종교가 없지만요!
    신앙생활에 회의감이 느껴진다면 잠시 쉬었다 가시는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