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증] 병원 공포증

어렸을때 사정이 있어서 수술을 하게

되었는데 그 수술의 부작용으로 아직도 

고생중이다. 그래서 병원만 가려고 하

면 긴장되고 불안하고 수술대에 누워 

있었을 때의 공포감 때문인지 병원 

침대만 봐도 가슴이 두근거리는 증상

이 생겨버렸다. 공포증과 트라우마가 

함께 생긴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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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익명1
    병원 신세를 져본 저도 병원에 대한 두려움은 없어지지가 않더라구요..그때의 그 기억은 최근에 일처럼 시간이 가면 갈수록 더욱더 또렷해지는거 같아요.
    • 익명2
      작성자
      맞아요~ 시간이 지나도 잊혀지지도
      기억이 흐려지지도 않아요ㅠ.ㅠ
      같이 공감해 주셔서 감사해요
      
  • 익명3
    병원 소독 냄새부터 조금 불편하고
    싫죠 
    아파서 가는 곳이니 얼마아 힘들겠어요
    • 익명2
      작성자
      그쵸그쵸~  
      공감해 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