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사 공포증

병원에 입원 했을때 주사 때문에 고생한 일이 있어요

간호사가 제 혈관을 잘 찾지못해서

여러번 주사바늘을 꽂았다가 다시 뼀어요

나중에는 팔에 퍼런 멍이 들었어요

그 이후에는 주사 바늘만 봐도 무서워집니다.

병원에 가는것도 무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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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 익명1
    ㅋㅋ 저는 간호조무사였는데 
    주사 놓거나 피빼는건 일도 안무서운데
    제팔에 찌르는건 쳐다도못봐요ㅋ
    • 익명5
      작성자
      자기 팔 보는게 쉽지  않군요
      무섭죠
  • 익명2
    맞아요... 동감해요 식은땀도 나고 너무 공포스럽네요... 
    • 익명5
      작성자
      주사바늘은다들 무서워  하나봐요
      좋아하는 사람 못 본듯해요
  • 익명3
    주사 바늘 정말 싫겠어요
    멍이 들 정도면 많이 아프셨셌네요...
    • 익명5
      작성자
      그땐정말아팠어요
      지금시간지나서도 기억날 정도에요
  • 익명4
    주사 바늘 꽂을때
    저는 다른 곳 보고 있어요
    얇고 뾰족한 그 바늘 
    따끔한것보다 살 속으로 들어가는 느낌이
    무서워요
    • 익명5
      작성자
      저도바늘꽂는 건  안쳐다보네요
      무섭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