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춘기가 공포스러워요

이제 곧 사춘기를 맞을 아들이 있어요 

지금도 한번씩 욱하고, 가족들에겐 좀 날카롭게 얘기해요 

가족이 항상 우선이다, 

친구도 좋지만, 가족이 니가 힘들고 어려운 일이 있을때 제일먼저 도와주는 사람들이다. 

라고 얘기를 해도... 귀에 들어가지 않겠죠...

 

아직 사춘기 온게 아니라고 하시는데...

지금의 아이들 사춘기는 정말 보기만 해도 아찔한데...

이제 곧 저의 일이 될거다 라고 생각하니 더 공포스럽네요 ㅜ 

 

0
0
댓글 3
  • 익명1
    초딩고학년인데 
    아이가 엄마 혼자만의 시간갖고 싶어요 저리가세요 슬슬 말하네요 
  • 익명2
    중2 딸 요즘 너무 까칠해요
    방문 닫고 잠그고 . 버럭 버럭 하죠
    빨리 지나갔으면 좋겠어요
  • 익명3
    사춘기는 어찌 할수가 없더라구요ㅜㅜ
    고1  아들도 아직 사춘기 진행중입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