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무서워합니다. 가장 대표적인 것은 개 입니다. 일상에서 가장 가깝게 접하는 개라서 친숙하기도 하지만 저는 꼭 개한테 물릴거 같다는 공포가 가득차 있어서 절대적으로 가까이 가지 못합니다. 개의 크기와 상관없이 저는 다 공포스럽습니다.반려인들에게는 죄송하지만 산책시 줄을 짧게 잡아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왜냐면 저처럼 공포스러워하는 사람들이 은근히 많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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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익명1
공감 100푸로에요. 저도 예쁘고 사랑스럽지만 무서워요. 줄 짪게 잡아주길 제발 바라는 1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