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공포증

남의편이 술을 과하게 마시면 같은말을해도 예민하게 받아요 가끔 분노조절이 안되면 물건을 던지기도 합니다 이러니깐 술을 마시게되면 로이로제가 걸려서 몬가 불안하고 심하면 공포감이 몰려와요 이래서 술을 좀 끈었음 좋겠는데 남편이 안들어오는게 심신이 편해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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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익명1
    에고,.정말 힘드시겠네요
    그넘의 술이 문제네요
    분노조절  안되면 상대방이 힘들죠ㅜㅜ
  • 익명2
    그정도명 알콜 중독자로 폐쇄병동에 치료 받으러 보내시던지 아니라면 이혼 고려도 해보심이 어떠실런지요
  • 익명3
    술이야 먹을수 있는데 물건 던지는건진짜 하지말아야될 습관이데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