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표공포증

유치원때는 졸업식 대표 송사도 할정도였는데 초등학교때 놀림받은후부터 선생님이 일어나서 교과서 한줄 읽으라고 시킨것도 염소마냥 떨면서 말이 나오더라구요

대학생때도 ppt발표하기 전에 꼭 청심원 마시거나 병원에서 약처방받아 먹은적도 있어요

졸업후에는 발표할일이 없어서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솔직히 다시 발표할일이 없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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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 익명1
    다른 사람 앞에서 얘기하는거 참 어려워요
    순서 기다리는 것도 힘들고요
    • 익명4
      작성자
      순서기다리는게 제일 피말리는것 같아요
      이래서 매도 먼저맞는게 낫다는 말이 있나봐요
  • 익명2
    저도 있어요 
    여러사람 앞에서 심장이 두근두근 
    • 익명4
      작성자
      그럴때면 제 심장소리가 너무 잘들리는 기분이에요
    • 익명2
      맞아요 진짜 진짜 ㅋㅋ
      제심장소리 남ㅈ이 들을까봐 겁나요ㅠ
  • 익명3
    참어렵죠... 저도 그랬던것 같아요.ㅎㅎㅎ
    나이드니 발표할일도 없어집니다.ㅎ
    • 익명4
      작성자
      그쪽 직업을 가지지않는한 발표할일 없어지는게 좋아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