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레 공포증이 심해요

일반적으로 벌레는 다들 싫어하실텐데요..

저는 모기를 제외하고는 거의 공포스럽답니다ㅜㅜ

초등학생때 외가집에 놀러갔었는데

포도밭을 걸어가던 중 벌레가 입으로 들어왔던

사건이 있었어요.. 입에 들어오기전 저에게 날아오는

모습이 아직도 기억이 생생해요..

그 이후로 날아다니는 벌레나 점프하는 벌레만보면 기겁을 하며 피하게 되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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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익명1
    저도 벌레가 너무 무서워요
    해외 나갔을때 우리나라 벌레들보다 더 큰거 보고
    기절하는줄 알았네요
    너무 징그러워요
  • 익명2
    저도 세상에서 제일 싫어하는 
    벌레가 바퀴벌레 입니다 극혐ㅠ
  • 익명3
    저도 어릴적부터 벌레가 너무 싫었어요
    지금도 생각만 해도 소름돋고 끔찍합니다 ㅠㅠ
  • 익명4
    벌레는 언제나 혐오스럽긴하죠
    입안으로 벌레가 들어왔다면 정말 놀랐겠어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