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람공포증

이런거 없었는데 일하면서 생겼어요

알람이 울리면 가봐야되는 직업이라 집에서든 어디서든 뭔가 울리기만하면 벌떡일어나게되고 신경쓰고 쳐다보게되고 얼른가서 끄고싶고  빨리해결하고싶은....그런게 있습니다

알람소리를

오랫동안 듣질못하겠어요

그러다보니 전화소리도 이젠 오래 못듣겠어서 얼른받거나 꺼버리거나 그럽니다

일그만뒀는데도 여전히 이러고있으니 큰일이에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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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익명1
    직업상 생긴 공포증이시네요
    여전히 그러신다니 힘드시겠어요
  • 익명2
    일하시면서 생긴 습관인가보네요.
    차츰 나아질거예요!
  • 익명3
    직업에서 오는 습관이 공포처럼 자리잡고 있군요..
    편안하게 지내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