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레공포증

초등학교 때 일반 주택에 살았었는데 오래돼서 그런지 바퀴벌레가 종종 나왔다.

 

그런데, 조금만 바퀴벌레가 아니고 날라다니는 바퀴벌레였다.

 

여름에 창문열고 자고 있으면, 잠결에 사사삭 하는 소리가 들린다.

 

그럼 초등학생임에도 바로 벌떡 일어나 바퀴벌레는 찾아서 에프킬라 한통을 다 뿌렸던 기억이 있다.

 

아 진짜 바퀴벌레 너무 싫고 공포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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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익명1
    저도 세상에서 제일 싫어하는게
    바퀴벌레 입니다 극혐
  • 익명2
    벌레는 공포증이 궂이 없어도,, 
    너무 무서워요 ㅎㅎㅎ
    벌레 입장에선 제가 무섭겠죠?
  • 익명3
    예전엔 주택에 바퀴가 정말 많았죠..
    바퀴는 언제봐도 늘 혐오스럽네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