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목공포증

전 주목 받은 게 정말 두렵습니다 사람들에게 주목 받으면 심장이 엄청 뛰고 말도 잘 못합니다

그래서 학교 다닐 때 자기소개나 발표시간이 정말 싫었습니다 제가 말하면서도 목소리가 떨리는게 느껴지고 목소리도 작아져서 제대로 말을 못합니다 그래서 하고 싶은 말을 제대로 못했던 적들이 많습니다 남들 앞에서 자기 말을 제대로 정확하게 하는 사람들 보면 정말 멋있습니다 어렸을 때 무서워 하던 것들 중에 커서는 괜찮아 진 것들이 있지만 아직 주목 받는건 많이 두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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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 익명1
    저도 딱 이래요.
    다른 사람들이 저 쳐다보는 것 같으면 얼굴도 빨개지고 말도 더듬게 되네요.
    학교 다닐 때도 힘들었는데 사회에 나오니까 더 힘드네요ㅠ
  • 익명2
    주목받고 싶어서가 아니라 무대에 서면
    공포감이 밀려들어요
  • 익명3
    에구 글에서도 힘듬이 느껴지네요
    
  • 익명4
    우리가 할 수 있는걸 잘해봐요. 저도 노력해도 안되니까 그냥 내가 잘할 수 있는걸 하게 되더라구요.
  • 익명5
    사람마다 주목받는걸 즐기는 사람들도 있고 그렇지 않는 경우도 있죠..
    나이가 들면 경험에 의해 조금씩 좋아지기도 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