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에게 말하기 공포증, 무대 공포증인가요..?

공포증 중에서도 많은 사람들 앞에서 말할 때 무서움을 많이 느끼면서

떨리더라고요. 손발이 오그라 들면서 특히 심장이 콩닥콩닥... 거기다 말소리까지 떨리면서

사람들이 제 떨리는 심장소리를 듣는 것만 같은 기분... ㅠㅠㅠ

그래서 더 주눅이 들고 또 말하기가 어려워지면서 더 긴장하게 되고.. 또 말은 꼬이고요

그런데 가끔씩 무대에서서 말할 때가 생기는데.. 이럴 때 정말 그 상황을 회피하려고 하지만,

또 상황이 안되니... 해야하고.. 스트레스 엄청 많이 받네요....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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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익명1
    저도 많은 사람들 앞에서 말할 때 그렇게 긴장이 되더라구요.
    나이를 먹으면 나아질까 했는데 여전히 너무 두려워요
  • 익명2
    저도 그래요 옛날에 비해서 조금 나아진 부분도있지만 여전히 긴장되고 그래요ㅠ
  • 익명3
    사람들 앞에서 말을 하는건 부담스럽죠..ㅜ
    그래도 자주 하다보면 조금씩 좋아지긴 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