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는 사람앞에서의 말할때

남들앞에서 나는 말을 잘 못한다

친구들끼리는 그냥저냥 대화하는데

모르는 모임에서의  첫인사도

 내차례가 다가오면 얼굴이 빨갛게되고

긴장을한다

그러다 버벅거리고 창피해서 다음에 안나가는

경우도 종종있다

두근거리는 가슴을 고칠수있는 방법은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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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익명1
    모르는 사람들 앞에서 말할 때 긴장을 많이 하시나봐요
    저도 낯을 가려서 아무래도 그런면이 있어요
  • 익명2
    저도 딱 이렇습니다.
    편한 사람들이랑 있을 때는 괜찮은데 낯선 사람들이 많아지면 정말 손에서 땀이 줄줄나고 얼굴도 새빨개지구요... 고민이예요
  • 익명3
    저는 그 정도는 아닌데 첫 모임등에 나가면 자기 소개하는 것을 가장 싫어합니다.
    제발 그런것 좀 안했으면 하지요..모두들 비슥할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