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도 있었던것 같은데 지금도 나아지지가 않아요 많은 사람 앞에 서서 얘기하는것에 대한 공포가 있어요 꼭 많은 사람이 아니어도 저한테 이목이 집중되는 상황에 대한 부담감이 있어요 나이 들어 사람들 앞에서 떠는게 좀 창피하기도 한데 이게 전혀 나아지지가 않네요 그래서 스피치 공부를 해야하나 싶기도 하고 아무튼 사람들 앞에서 뭔가 나서서 하는 상황 자체가 떨리고 꺼려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