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서 바퀴벌레 나오면 놀래서 깰 정도입니다. 어릴때 시골 할머니댁에 가면 다양한 벌레들이 있었거든요. 어느날 불꺼진 방에 누가 나를 노려보는것 같아서 뒤돌아 보니깐 손가락만한 큰 바퀴벌레가 벽에 붙어있드라고요. 이게 갑자기 날아서 순간 놀래서 소리지르고 넘어진 기억이 있어요. 진짜 바퀴벌레 너무 싫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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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익명1
읔 바퀴벌레는 정말 싫지요
생각하기도 싫은,
익명2
끄어억. 저두요 진짜 시러해요
극혐합니다ㅋ
익명3
저도 벌레들은 정말 소름끼치게 싫어요
익명4
바퀴벌레 좋아하는 사람 있을까요
집에서 바퀴벌레 나오면 온 집안이 떠들썩하죠
아파트에 누군가 이사 오면 꼭 한마리씩 출몰 합니다
이때는 아빠 파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