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두운 밤 사람 공포증

평소에는 사람들이 무섭지 않는데 늦은 밤 혼자서 걸어가면 사람이 무섭더라구요. 일반적인 여자들은 모두 그런 것 같아요. 워낙 세상이 험하다고니 귀신보다 사람이 더 무서운 시대가 된 것 같아서 슬프고 안타까워요. 남자 뿐만 아니라 여자도 무섭더라구요. 이게 진정한 사람 공포증 아닐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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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 익명1
    저는 어두울때는 무서워서 안다녀요. 무서워요
  • 익명2
    저는 낮에도 사람이 별로 없는 곳에서  지나가는 사람만 봐도 놀란답니다  너무 놀라서 상대방한테 미안할 때가 있어요
  • 익명3
    사람이 사람을 무서워하는 현실이 슬프네요
    각박한 세상인지라
  • 익명4
    어두운밤 낮선이의 사람은 웬지 모르게 불편하지요 누구나 그런 마음이 들거에요 요즘은 더욱 사람조심 해야지요
  • 익명5
    맞아요 어두운골목에서 사람을 만나는게 제일 무섭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