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건강 공포증] [캐마챌 드디어 300 공포]

제 22차 고민상담소 시즌2 이벤트 오픈, 공포증이다. [캐마챌] = 5분 마음챙김 이벤트 참석자 리워드가 드디어 300으로 바뀌었다. 캐마챌 1000에서 시작한 캐마챌이 어느날부터인가 500으로 캐마챌을 하여 왔었는데, 습관적으로 몸에 젖어 해왔기에 다시 묵묵히 하오고 있건만, 드디어 캐마챌300으로 심적인 타이틀로 변색되었다. [공포증]은 스믈스믈 피어 오른다. 캐마챌300이 어느 순간에  다시 캐마챌200 으로 제목이 바뀌고 그래서 공포증을 심화 시키곤, 다시 캐마챌100으로 각색해서는, 결국에는 캐마챌깨꼴락으로 생명을 다 할 것이라는 [공포증]을 확대 생산할지 모른다는 공포증이다. 댕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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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익명1
    오랫동안 캐마챌은 2천이였어요..
    그동안 꾸준히 내려오고 있죠..ㅜ
    • 익명2
      작성자
      대 선배 님이시군요, 캐마챌2000에서 캐마챌300까지의 산증인 이십니다. 습관이 완전 유단이 되겠습니다. 건강한 습관이 생긴 것만으로 좋게 받아야겠습니다. 건강과 행운을 기원합니다.
  • 익명3
    헉... 저 이 글을 보고서야.. 300인걸 알았네요... 와......
    저도 2천 캐시 받던 때부터 했던 사람이라...
    300이라니. 진짜 이제 손절해야하나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