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사람앞에 서면 공포스러워요

많은 사람 앞에서 말해야 할때 

너무 떨리고 

몇번이고 준비하고 연습해도 머릿속이

하얗게 변해버립니다.

막상하면 또 그런대로 잘해내기는 하는데 막상 첫마디 나올때까지 너무 긴장되다못해 공포스럽습니다.

학교 다닐때 음악실기 시간이 제일 싫었어요. 앞에서 혼자 노래해야하는 시간.

지금은 조금 나아지긴했지만 그래도 공포스럽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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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익명1
    그냥 발표도 어려운데 노래라니
    생각만해도 부담때문에 숨이 막힐 것 같아요 ;;
  • 익명2
    저도 어릴때는 정말 많이 그랫던것 같아요..
    나이가 드니 조금씩 나아지더라구요
  • 익명3
    저도 학교다닐때  1학년 음악 첫실기 시험이 꼭 교가부르기더라구요ㅜㅜ 다들부르는데 왜이리 싫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