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사람 앞에서 말해야 할때 너무 떨리고 몇번이고 준비하고 연습해도 머릿속이 하얗게 변해버립니다. 막상하면 또 그런대로 잘해내기는 하는데 막상 첫마디 나올때까지 너무 긴장되다못해 공포스럽습니다. 학교 다닐때 음악실기 시간이 제일 싫었어요. 앞에서 혼자 노래해야하는 시간. 지금은 조금 나아지긴했지만 그래도 공포스럽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