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장애, 미래에 대한 뷸안

 

부모의 품에서 안락한 유년시절을 보냈다

청년시기에도 전폭적으로 밀어주는 부모 덕분에

세상 어려운줄 몰랐다

내가 그 나이가 되면

나도 그정도의 위치에 있을줄 알았다

그런데 부모님이

돌아가시고 

난 혼자 아무것도 할수 없는 무능력자

낙오자인것 같다.

버틸 나무도

디딜 땅도 없다고 느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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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 익명1
    부모님 안계시면 심리적으로 
    기댈곳이 없죠.. 힘내세요
  • 익명2
    부모님이 안계시면 심적으로도 그렇지요 
    그래도 힘내세요 
  • 익명3
    버팀목이 사라지니 마음이 힘들어지죠
    시간이 지나면 조금씩 홀로 설수 있을거예요 힘내세요
  • 익명4
    누구나 누릴땐 그 고마움이 얼마나 큰 버팀목이고 울타리인지를 못느끼죠
    힘내세요
  • 익명5
    부모는 우리 젊을때
    곁에 계시다 누구든 
    고아아닌 부모를 잃죠
    그래도 살아야 하니까
    다음세대 인 아이들이
    우리같은 삶을 또 살겠죠
    자신만이 이겨내야 할듯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