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둘기 공포증...도 공포증이겠죠

비둘기의 공포가 심해요. 어렸을 때 아무 생각 없이 공원에서 과자 먹은적있어요.

그런데 그걸 보고  그야말로 비둘기 수십 마리가 저를 둘러싼 적 있었거든요. 그 기억이 정말 트라우마네요. 글로 쓰고 싶지도 않아요ㅠㅠ

그 후 비둘기  볼 때마다 너무 놀라고 어떻게 피해 가고 싶어요...

 다른 사람들은 뭐 유난이라고 하는데 무서움은 어떡하나요?

 그러다가 비둘기가 확 날아오르기라도 한 순간은 고래고래 비명을 지르고 믑니다. 도시에서 비둘기 안 보기 어려운데 어떡하면 극복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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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익명1
    그럼요 그럼요 저도 비둘기
    너무너무 싫어해요 가까이 오면 소름
  • 익명2
    새의 부리와 눈에 대한 공포가 많다고 해요..
    살짝 피해서 다니는 방법 말고는 없겠어요..ㅜ
  • 익명3
    어린 꼬마가 얼마나 놀랐겠어요 공감이 되네요
    요즘은 공원에도 운동하자보면 다른 새들도 사람이 와도 태연자약인걸요 
    1710973260992.jpg_resize
  • 익명4
    진짜 요즘 비둘기 너무 많아... 길갈때
    짜증나는 경우가 너무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