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뭐없는데

인생 뭐없는데

 

그래도 뭐있나 싶어 열심히 살아야겠다싶으다.

돈에 너무 억매이지말자 싶은데

기본생활엔 생활비가들고,

바닥부터 시작이다..해도 아이들이 있으니 

그것또한 안된다.

핑계일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답답한 

마음에 절에가서 기도하면서 마음을 다스려본다.

가족 건강한것만으로도 정말 감사한 일이거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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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 익명1
    맞아요. 건강을 잃으면 다 소용없는데 건강함에 감사하지못하고 
    눈앞에 작은 문제들로 동동거리게 되네요. 
  • 익명2
    저도 오늘 절에가서 초 켜고 왔네요. 
    몸과 마음이 건강하고 무탈한게 제일인데 욕심에 몇몇 소원들을 적고 절하고 왔네요. 
  • 익명3
    핑계 아닙니다~
    힘내세요 이말밖에 해드릴말이 없어 슬프네요
    
  • 익명4
    건강한것만으로도 감사한일이지만 현실은 돈이지요. --;; 
    답답한 마음 절에서 조금은 위안을 삼고 오셨길 바랍니다. 
    
  • 익명5
    너무 힘들때 종교라도 있으면 의지가 되는데 다행이에요
  • 익명6
    마음을 비운다는 것,
    머리로는 알면서도 참 실천하기 어려운 말인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