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 .몸이 아프니 우울해진다.

나이 먹으면서  아픈곳이 점점 더 늘어난다.

다니는 병원도 늘어나고 복용하는 약들도 늘어나고

몸이 아프면 마음도 병드는 것일까.

누구를 만나는것도 귀찮아지고 힘드니 마음이 외롭고 우울해지는게 당연할지도 모른다.

병원에서 건강검진 받을때 우울증 수치 높다고 약 처방 받아서 먹어도 효과는 크지 않다.

건강이 정말 중요하다. 기도한다.아프지않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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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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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경수
    상담교사
    답변수 3,965채택률 7%
    정신이 육체를 지배한다는 말이 있죠? 그만큼 우리의 육체와 정신은 분리할 수 없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아픈 몸으로 인해 마음 고생이 많으시겠어요ㅠㅠ 정신이 육체를 지배한다고 하지만 반대로 건강한 몸이 우리 정신을 맑게 해주기도 합니다. 운동 후 상쾌한 기분이 그냥 기분 탓이 아니라 엔돌핀이 많이 나온다고 해요. 이 엔돌핀은 통증이나 불안 등을 줄여 즐거움을 느끼게 하고 진통 효과를 낼 수 있다.고 알려져 있어요. 너무 흔한 말이기도 하지만 운동을 통해 스트레스도 해소하시고 건강도 챙기시길 추천드려요. 정신질환 환자들은 대게 자신들이 우울증이나 조울증이란 걸 인정하지 않으려 한다고 해요. 문제를 인지한만큼 노력하면 개선될 부분들이 많으니 잘 실천하시길 바랍니다!!
    • 익명1
      작성자
      자세한 도움 글 감사합니다.
      추천해주신 방법으로 노력해볼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