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저도 종종 그러네요. 잘 보이지 않은 눈으로 일하기 힘들고, 사람들에게 상처 받아도 밝은척 아무렇지 않은척 더 크게 웃고~ 그러다가 현타오고~ 한박자 쉬어가며 마음 다독이시게요!
밝은 성격인데 일에서 오는 힘듬 때문인지 , 에너지가 바닥이 다 난듯 점점 우울해지네요.겉으로는 밝은척 하지만 어느순간 마음은 가라앉고 문득 거울을 보면 우울한 내 눈빛에 내가 우울한 상태구나 자각하게 됩니다. 직장을 그만두고 쉬면서 이 우울함을 떨쳐야 할지 ㅜㅜ 너무 고민되는 요즘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