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만 생각하면 우울감에 빠져요

제게는 신체적장애를 가진 동생이 있어요.첨부터 장애는 아니었지만 사고로 오른팔을 잃고 살아가는 동생만 생각하면 눈물과 우울함으로 견디기가 힘들때가 많네요.사고로 인해 하던 사업도 접고 이런저런 어려운 시기를 겪으면서 사는 동생때문에 늘 우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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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익명1
    힘드시겠어요. 가족중에 장애가 있다면 누구나 힘들꺼예요. 제 주위에도 있어요. 
    신체적인 장애도 힘들지만 정신적인 장애라면 더욱 힘들죠. 힘내시라고 위로말씀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