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모든게 귀찮고 무기력하네요

점점 나이가 들어 감에 따라 외모에 자신감이

 없어 지고 그래서 사람 만난는 것 자체가 싫고 집에만 틀어 박혀 있게 되고 모든게 귀찮고 싫고 무기력하게 되네요

마음이 이지경이니 세상에 재미 있는 일이 하나도 없고 삶의 목표가 없이 하루하루 겨우 살아내는 것 같습니다

100세 시대라는데...너무 오래 살까봐 무섭고 

두렵습니다

 

0
0
댓글 2
  • 익명1
    공감합니다. 그래도 즐길수 있는걸 찾아보세요~
    새로운 뭔가에 집중하시면 도움될꺼예요.
    우리 힘내요~~^^
    • 익명2
      작성자
      공감해 주신다니 감사합니다 저는 저빼고 모두들 즐겁게 재밌게 사시는것 같아 그부분도 사실 우울했거든요 나만 왜 이모양일까?하면서요 그래도 찾아보면 뭔가 제가 좋아할만한 일이 있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