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eRecord
저 같은 경우는 회사에서, 어떤 상대방의 미친(?) 행동때문에 우울증이 와서 실제로 정신과 병원에 다닌적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론 무기력함과 우울증은 조금 차이가 있는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제가 겪었던 우울증은 심장이 빨리뛰고, 숨이 잘 안쉬어지며 그냥 도망가고 싶고, 같은 공간에 있고 싶지않고 죽고싶단 생각이 마구마구 들었었어요.... 지금은 직장을 옴겨서, 그런게 전부 없어진 상황이구요 무기력하다는건, 목표가 없다고 생각이 들어요 예를들어, 해야 하는것, 하고 싶은것들에 대한 정리가 조금 필요해 보입니다. 저 같은 경우는 지금 IT개발일을 하고 싶지만 사실 이건 제가 하고싶은건 아니였어요 전 어렸을때부터 가수의 꿈을 가지고, 홍대, 대학로에서 노래도 하고 곡도 쓰고 제가 하고 싶어했던건 저거였는데, 최근엔 AI활용을 해서 하고싶은걸 찾게 된 셈입니다. 실제로 제가 작성한 작사들로 곡을 쓰게 되니깐, 목표가 생기게 되더라구요~ 이건 단순이 돈 몇푼을 버는것보다, 저에겐 괜장한 삶의 활력소가 되는것 같아요~ 익명이도 "하고 싶은걸" 꼭 찾아서, 무기력함을 이겨내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