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의 시어머님이 우울증 판정을 받으시고 딸의 가족들이 모두 비상상태가 되었어요 옆에서 바라보기가 안타깝네요 우울증 약을 드시니 치매 증상까지 겹치는거 같아 요 마음도 여리시고 착한 분이 평소에는 명랑하셨는데 어쩌다가 저런 병에 걸리셨는지~~~~• 어떻게 해야 저런병에 걸리지 않고 건강하게 살다 갈수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