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맞아요 이런상황은 마약에 가정 주부라면 많이 격어면서 살아가고 있을거에요
자연스럽게 흘러가지 않는 가정사와 경제적인 문제로 항상 무언가에 쫓기듯 가슴이 두근거리고 감정의 기복도 심해지고,행동도 산만해져서 생활에 어려움을 느껴요. 가족들은 저의 이런 증상을 잘 몰라요
가족들에게는 그렇지 않은 척 많이 조심을하고 있어요. 누구에게 얘기라도 해서 좀 풀고 싶은데 괜히 걱정 시킬까봐 말을 못하고 있네요.
시간이 흘러 상황이 좋아지기만 기다리면서 혼자서 견뎌내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