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안좋은 생각이나 걱정 보다는 좋은 생각만 하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실제로 사람은 생각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고 하더라구요 안 좋은 생각으로 우울해지면 신체적인 건강에도 안좋은 영향을 미치니까요 ㅜㅜ 암도 완쾌하시고 금방 일에도 복귀하실 수 있을 겁니다.. 긍정적인 생각이 오히려 몸 건강에 더 도움을 준대요 너무 우울한 생각에 매몰되면 무언가 집중할 수 있는 취미나 활동을 찾아보면 어떨까요?
두달 전 갑상선 수술을 하고 쉬고 있어요.
쉬게 된 김에 검진도 하자해서 병원에 갔는데
덜컥 암진단을 받았어요. 그래서 예정보다 더 길게
쉬게 되었어요. 원래도 일을안할땐 불안함이 극도로 올라가는 스타일인데 아파서 쉬고 있으니 그 불안감이 더 커지는것 같아요. 갑상선 수술 후 피로감도 더 심해지고 일은 제대로 할 수 있을지 걱정되어 우울증이 생길것 같아요. 어떻게 극복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