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가끔 낮에 혼자 있다보면 우울감이 생기곤 합니다. 주부이고 아이가 어려 아직 보살핌이 필요하다보니 일은 생각만 하고 하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낮에 조용한 정적감에서 갑자기 우울하다는 생각이 들곤 합니다. 그리고 창문밖의 사람들을 보며 저사람들은 저렇게 열심히 사는데 나는 이래도 될까 하며 자책하는 마음도 생깁니다. 이런것도 우울증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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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익명1
아이 어릴때 아이한테만 신경쓰다 보면 그럴때가 있더라구요.
저도 그랬던거 같네요.
익명2
가끔 그럴때도 있죠~하지만 아이가 조금 더 크면 얼마나 이쁜지 몰라요~~어쩔때는 더 크지말고 여기서 머물렀음 할 때도 있을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