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나 우울증인 걸까요?

성격이 내성적이라서 그런지 사람들한테 상처를 많이 받는거 같아요.

나는 친하다고 생각했는데, 상대가 그렇지 않다는 걸 알게 되면 기분이 많이 다운되면서 아무것도 하기 싫어지네요.

집에서 꼼짝도 하기 싫어 한동안 나가지도 않아요.

원래 연락을 잘 안하는 타입인데 또 남들이 연락 안해주면 그게 서운해 혼자 인연을 수백번도 넘게끊는 상상으로 분개하며 또 침잠.

이런게 우울증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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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익명1
    우울증의 한 부문이죠! 궁금해서 어떻게 알게 된다는 건가요? 그런 분은 안만나시는게 좋을 듯 해여 그리고 집에만 있는 것 보다 우아하게 좋아하는 책과 함께 커피 숍에서 분위기 잡고 밖에 있는게 좋지 않을까요???
    사람 구경도 하고 ..하면서...우울할 때 단게 최고 입니다.
    저랑 마실까용??? 호호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