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요즘 제가 그 친구 같아요.. 사람들 만나는게 너무 피곤하고 지쳐요...너무 지쳐있을땐 옆에서 그렇게 끌어내려는 사람도 스트레스더라구요. 잠시 친구에게 시간을 좀 주시고 그 시간이 길어진다면 그때 조금 더 적극적으로 개입해 주셔도 될거 같아요.
연락을해도 만나려하지않고 그렇다고 누굴 만나면 걱정이라도 안하는데도 집에만있으려하네요.
모임이있어 같이가자그래도 바쁘다그러고 바쁜일을 들어보면 집에 있는 동물들 밥주고 씻기는일인데 .. 예전처럼 친구가 같이 어울려서 만나서 이야기도하고 맛있는것도 같이 먹고그럼좋겠네요.. 어떻게 도와줘야할지 모르겠네요..